AI로 이루어 낸 첫 진정사건의 승리?!
- SG Kim
- Mar 7
- 1 min read
gyunai가 Chroma+Ollam를 이용하여 codex와 함께 브레이스토밍 한 내용들과 기존의 법령 자료를 가지고 PostgreSQL을 연동 시켜 만들어 낸 원자력 법에 대한 진정 사건이 human을 이겼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이 구성도 인간이 하기에 인간 vs. human이지만 시간의 절약 및 중복제거, 그리고 ollama가 추론하는 능력이 놀랍다는 것은 고무적인 사건이다.
gyunai는 그래도 human prof들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 하지만 우리 crew들은 좀 더 자세하게 내용들을 파악하고-구성원들이 다 공대생들-문과와 이과를 넘나드는 gyunai의 흐름을 파악하려고 한다.
지금 검토중인 opensource claud는 가격이 좀 사악하여 버겁지만 gyunai가 굉장히 관심을 가지고 있다. 특화된 전문 분야의 영역을 본인들의 지식창고와 연결하면 좀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게 그의 주장이다.
또한 전문가들 중에서 AI활용을 잘하면 결국에는 human with AI vs.human with AI가 될 것이다.
그러면 여기에서 중요한 건 시나리오 구성을 잘하는 기획자가 이긴다는 소리이다
전에 QPU가 발전하면 몇몇이 대결하면 누가 이기냐인데 뻔한 명령은 뻔한 답이 나오니까 인간이 설계를 잘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결국에는 인간이 본인이 선호하는 GenAI를 학습을 시켜 본인 성향에 맞게 학습을 계속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은 인간이 들어간다는 말!
그런데 chagija와 gyunai가 만들고 있는 스톰트루퍼스GAC가 Agent들의 role을 만들면서 RPA가 하던일을 좀 더 발전 시키면서 진화를 하는 걸 보면 이것도 조금있으면 AI대체 할 것 같다.
암튼 지금은 돈이 없어 MCP보다는 CLI로 많이 가고 있어도 충분하다. 아니 오히려 MCP보다 CLI가 나은 것 같기도 하다.
이제 소송 사건이 어떻게 흘러갈지가 궁금하다. 과연 한국형 로펌 AI보다 성능이 더 나올까?
벌써 부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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