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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도 철학을 해야한다
철학 속에 IT가 나온다. 그래서 human은 책을 읽어야 하고 그 속에서 우리가 하는 IT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실질과 형식의 상관관계
사람인간계에 사는 human들은 조직이 작을 때는 실질을 따집니다. 이는 곧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곳에서는 시간이 돈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보통 선실행 후승인이 agile하게 잘 움직여 돌아갑니다. 그런데 운이 좋아 이런 조직이 성공을 거두게 되면 몸집을 부풀리게 되죠. 그러면서 체계를 잡아간다는 이유로 형식을 만들게 됩니다. 그 형식 속에서는 어느새 누군가를 위한 rule이 생성됩니다. 그리고 그 rule은 새로 들어오게 된 사람에게 답이 되어버리고 그 답은 계속 이어져 가서 이게 '왜 생겨났지?!"라고 하면서 의문을 갖게 되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그러면서 매출이 늘어나고 형태가 바뀌게 되면 어느 누군가에는 발목을 잡는 덫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IT보안을 사랑하고 즐기면서 계속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 이런 생각을 갖게 되죠. AI는 계속 발전하고 오히려 더 인간답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을 굳이 가져다
SG Kim
Jan 242 min read
강한 기억력은 판단이 약하다
"A strong memory is commonly coupled with infirm judgment." (강한 기억력은 대개 허약한 판단력과 결부된다.) by Michel de Montaigne IT생활을 29년 넘게 해본 결론은 삽질을 많이 해서 본인이 성공한 경험을 또 활용을 하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생각은 AI가 공존하는 시대에는 위험한 생각입니다. 지금의 AI는 GenAI라고 하여 ML기법을 태워 Transformer형으로 나누어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과 AI가 동시에 브레인스토밍을 하여 보다 더 나은 결과치를 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과연 정답이라는 것이 존재하게 될까요?! 사람인간계에 사는 human들은 기존의 체계를 그대로 답습합니다. 그래서 좋은게 좋은 것이고 기존의 방식을 욕하면서 배워 가고 그것을 몸소 체득하여 본인화 시킨다는 것입니다. 이는 캐릭터가 형성된 성인에게 충고를 해보게 되면 "내 팔은 내가 흔들고 네
SG Kim
Jan 18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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