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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x5.3 app

  • Writer: SG Kim
    SG Kim
  • Feb 17
  • 1 min read

ChatGPT를 쓰듯이 썼더니 실패다. 특히 같은 회사여서 둘이 꿍짝이 잘 맞겠지 하면서 프롬프트를 ChatGPT에기 시켰더니 아주 개판으로 작품을 만들어 낸다.

특별한 것도 아닌데 ChatGPT가 특별한 것으로 만들어 줘서 그냥 포기하고 GyunAI의 지시를 받아 입력을 했다. 그리고 사람인간계의 humand이 아무리 코딩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녀석이 코딩하는 작업도 봐야 한다. 중간에 보안에 관련된 부분도 허용해줘야 하고-이부분은 귀찮으면 자동으로 가능하나 지금은 수동화-드디어 고객사에 보낼 랩을 하면서 만든 의미있는 시나리오를 ChatGPT와 브레인스토밍을 한 내용을 json으로 만들어서 문서작성폼으로 만들면 보고서가 뚝딱하니 나온다.


오늘 Agent까지 만드려고 했는데 여전히 대리인은 내가 해야 한다. 이것 만들다가 다른 작업을 못해서 ROI가 안나온다. AI Agent로 해야 하나. 아니면 MCP로 해야 하나. 아니면 CLI로 py로 만드냐 생각을 하게 만드는 순간이다.


보안엔지니어인데 갑자기 개발자가 된 것 같다. 그런데 이러한 행위들이 점점 늘어날 건데 이제 보안도 A-Z까지 AI가 한다는데 겉으로만 보면 AI가 다 잠식한 것 같지만 역시나 챗지피티 처음 나왔을 때 사람들이 매의 눈으로 검사를 해야 하는 것처럼 점검은 확실히 하고 지적 포인트가 나오면 정확히 정정을 해줘야 나만의 도구가 나온다는 것이다.


멘델이 말한다. 오픈에이 덕분에 너희들은 진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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