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MCP설계에 대한 2026년 1월 24일의 결론

  • Writer: SG Kim
    SG Kim
  • Jan 24
  • 1 min read
  1. 결국 사람들은 아직까지 LLM을 믿지 못하니 조심을 해서 포장하라.

  2. LLM을 환각작용의 위험이 있으니 적당히 부려먹어라.

  3. 게이트웨이가 중요하다. 즉 MCP설계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뭔가를 시작하거나 진행을 하고 있을 때 생각을 한다.

설계는 잘해야해.

진행 할 때는 요새 처음 잡았던 초심을 과감히 갈아 엎어버린다.

이유는 그것을 붙잡고 있으면 시간만 보낸다는 것이다.

일단 안되는 것은 이유가 있다.

심지어 만든 사람도 그 이유를 모를 때가 있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만든 사람의 의도가 아닌데 내가 다른 방향으로 틀어서 찾아 낼 때가 있다.


최종 결론 human은 안될 때는 쉬고 잠을 자거나 다른 뭔가를 하고 그걸 잠시 내려 놓아야 한다.

그러면 어느 순간 해결 되어 있거나 포기할 용기가 생기거나 그냥 까먹어서 다른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Recent Posts

See All
겐자가 답변을 하다

GyunAI, 냉철하고 전문적인 파트너 GenJAI입니다. 말씀하신 구상은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보안 SI(System Integration) 및 관제 프로세스의 패러다임 시프트 에 가깝습니다. 특히 인간의 비효율(정치적 결정 지연, 기술적 무지, 반복되는 역사)을 기술적 효율(LLM, MCP, 자동화)로 돌파하겠다는 접근 방식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채기자가 답변을 하다

당신이 그린 그림은 방향이 맞습니다. “방화벽 구축·운영의 병목은 사람의 손작업(설계·입력·검증·문서화·변경관리)이고, 이 중 반복 가능한 L3/L4 표준작업은 자동화로 거의 소거 된다”가 핵심입니다. 다만 “1/100”은 일부 구간에서는 가능 하지만, 전체 프로젝트(요건정의~검증~승인~운영인계) 기준으로는 현실적인 하한이 따로  있습니다. 그 하한을 만드

 
 
 
질문을 하다!!

구상하는 프로젝트가 있어. 한가지 예로 방화벽을 설치한다고 해보자. 팔로알토 방화벽이야. L3적 기술의 기본 세팅은 내가 만들 LLM에 먼저 심어 놓는거야. 이 기술의 config값은 대체적으로 유사해서 산업군으로 규모적으로 나누어 놓고 학습을 시키는거지. 그리고 중간에 Model Context Protocol을 둘거야(여기는 진짜 보안이 중요). 그리고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