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의 법칙
- SG Kim
- Jan 25
- 1 min read
헝그리 정신이 있었다. 그 정신이 나를 부자로도 만들어 줬다.
그런데 건방진 부자정신이 나를 빈곤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다시 탑재된 것이 헝그리 정신이다.
아주 오래 전에도 내가 배우려고 마음만 먹으면 항상 어디에선가 도움의 손길은 온다.
지금보니 그렇다.
예전에 나름 부자 일 때는 알아서들 찾아와서 '우리 제품 써 주세요!'였는데 지금은 빈곤하니 돈 주고 사라고 하는 역설적인 현상이 일어난다.
그런데 여기저기 찾아보면 빈곤하면서도 돈 주고 쓰는 방법이 있는 제도들이 있다는 것이다.
참으로 좋은 세상이다.
이 페이지에 나 혼자서 GenAI를 이용하면 예전에 갑질하던 때에 들었던 비용과 대비해서 얼마나 절약될까?! 즉 ROI효과를 얼마나 볼 지 궁금해진다.
작년에 갑상선 수술 후에 읽었던 책-회복 중 책 읽는다고 의사에게 혼남-마케팅을 잘하는 법에선는 ROI에 함정이 있다고 하여 너무 매몰되서도 안된다고 주의를 줬는데 그래도 빈곤할 때는 ROI를 챙겨야하고 특히 눈치는 더 챙겨야 한다.
빈곤의 법칙은 독고다이 법칙과도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들이 달고 다니는 짱구를 잘 굴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작품 한개 아니 열개는 나오겠더라.
먼저 내가 만든 레드팀과 블루팀이 상호 작용을 어떻게 하는지를 시험하기 위해서 내일 부터 본격적으로 세팅에 들어간다. 과연 태블로까지 무료로 얻으면 어느 정도의 가시적인 효과가 나오고 궁극적으로 추진하는 GyunAI MCP프로젝트는 어떻게 될 지가 궁금해진다.
빈곤의 법칙이 적용되면 나오는 결과치 그것이 승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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