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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유출 되는 개인정보

  • Writer: SG Kim
    SG Kim
  • Feb 8
  • 1 min read

GenAI 즉 ML Tranformer들의 진화는 날로 새롭다. 매일같이 각 회사의 엔진들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다. 처음에는 일적으로만 사용을 하였는데 주위 사람들은 점심메뉴도 물어보고 심지어 본인의 개인정보를 넣고 사주도 본다.

요새 많은 회사들은 생산성을 이유로 몇몇 AI도구는 풀어주면서 사용하라고 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재미있는 현상이 발생한다. 본인들의 개인정보나 민감정보들을 스스로 올려서 AI에게 물어본다는 것이다. 개인의 사주나 어떻게 알았는지 주변 사람의 정보를 넣어 본인과의 궁합도 보기도 하는 모습이 간간이 보이기 도하다.

개인정보는 뭐고 민감정보는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뭐가 중요한 정보일까?

exfiltration과 egress는의 경계선이 모호해지는 단계이다.

몰라서 나가고 알지만 의도적으로 나가고!


재미있어 지는 세상이긴 한데 보안 하는 사람에게는 약간의 모순점이 발견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언제나 그렇듯이 내 보안은 내가 지키는게 아니라 우리 회사의 누군가가 내 정보를 지켜주겠지는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린 지점이 보이는 현실은 매해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과연 내가 재미있어 해야 할일은 무엇일까!-그건 바로 홈페이지를 리뉴얼을 하는 것이다. 트렌드에 맞추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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