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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과 형식의 상관관계

  • Writer: SG Kim
    SG Kim
  • Jan 24
  • 2 min read

사람인간계에 사는 human들은 조직이 작을 때는 실질을 따집니다. 이는 곧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이 모이지 않는 곳에서는 시간이 돈이기 때문이죠. 그래서 보통 선실행 후승인이 agile하게 잘 움직여 돌아갑니다. 그런데 운이 좋아 이런 조직이 성공을 거두게 되면 몸집을 부풀리게 되죠. 그러면서 체계를 잡아간다는 이유로 형식을 만들게 됩니다.

그 형식 속에서는 어느새 누군가를 위한 rule이 생성됩니다.

그리고 그 rule은 새로 들어오게 된 사람에게 답이 되어버리고 그 답은 계속 이어져 가서 이게 '왜 생겨났지?!"라고 하면서 의문을 갖게 되는 사람이 생겨납니다.

그러면서 매출이 늘어나고 형태가 바뀌게 되면 어느 누군가에는 발목을 잡는 덫이 될 수도 있다는 겁니다.


IT보안을 사랑하고 즐기면서 계속 지적인 호기심을 충족시키면서 이런 생각을 갖게 되죠.

AI는 계속 발전하고 오히려 더 인간답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을 굳이 가져다 부치면 어떻게 될까요?

AI는 인간에 도움이 되는 human을 넘어선 새로운 신인류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학습에 뛰어난 ML기법의 AI들은 어떻게 진화할까요?

이걸 랜섬웨어나 백도어 가지 각종의 공격을 만들어 내는 human의 손에 들어가게 되면-이미 적용 중이죠-위에서 말하나 조직의 형식이 늘 뒤쳐지게 된다는 겁니다.


최근에 랜섬웨어에 감염된 중견기업을 봤습니다(매출 3,000억 이상). 그런데 백업 시스템이 없어 랜섬웨어 만든이에 'Dear Expert'하면서 구걸하면서 비트코인 얼마를 줄테니 좀 풀어다오라고 하면서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답변이 왔죠! '우린 거지가 아니다. 너네 3대 서버 밀어라'그리고 메일을 더 이상 안 받았습니다(발송 메일 계속 적인 실패). 여기에서 그 중견기업은 제가 위에 적은 지점으로 시작한 흔히 말하는 '공돌이'적 사고 방식으로 키워 낸 회사입니다. 그런데 어느새 초심으르 잃고 가족기업-가좋기업이라고 하지요-으로 변모를 하고 랜섬웨어에 대한 대응 방식을 IT담당의 구걸 상태 모드로 메일을 보내는거죠-3,000억 정도의 매출이고 상장기업이면서 백업 시스템조차 없다는게 저로서는 좀 이해가 안되지만 결론은 현명하지 못하는거지요.


요새 IT보안을 하다 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크게 바뀐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다만 영포티는 위를 답습을 하고 Zalpha시대는 더 똑똑해진다는거죠.

영포티가 키워낸 Zalpha 특히 alpha들에게는 이젠 배워야 합니다. 즉 형식은 형식데로 두고 실질을 배워야 한다는거죠. 더 이상 영포티나 그 윗세대들이 만들어 내는 당근에 alpha는 놀아나지 않습니다.


자 이제 실질을 실질적으로 행하러 가시죠. '실질'을 행하지 않다가 '실직'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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