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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하게 재미있게 돌아가는 세상

  • Writer: SG Kim
    SG Kim
  • Feb 10
  • 1 min read

claud claud claud 하면서 요새는 클로드 놀이에 빠진 것 같다.

이거 왠지 심상치가 않다. 특히 cowork opensource가 풀리면서 세상은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다.

소송이란 것을 이젠 허세만 부리는 돈 부풀리기 the devil's advocat들에게 머니를 입금 안해도 된단 말이다. 즉 본인의 문서나 증거를 잘 보관만 하면 e-Discovery도 내가 만들어 이 문서를 붕어빵 찍어 내듯이 마구 마구 만들어 내면 된다. 어차피 legal의 세상은 끈질기게 늘어지는 놈들이 이기기 때문이다. 여기에 우리의 claud를 돌려보니 가상의 소송에서 기가 막히게 문서들을 마구 마구 찍어낸다.

사실 딥식이 올레마를 믿었는데 완전 존망이다. 좀 더 봐야 하겠지만 ChatGPT도 다시 똑똑해지고 있다. 보수적으로 추론을 하니 검증에 참 좋다.

그런데 반대로 제미나이를 활용을 잘했는데 요새 이 아이가 약을 먹었나 설레발을 엄청 쳐대서 어제 잔쯕 혼을 내놓고 캐릭터를 다시 재 정립했다. 그런데도 설레발은 여전하다. 원래는 ChatGPT가 설레발 제미나이가 보수적으로 검증을 해서 교차해서 사용했는데 이상하게 버전 업이 되면서 둘의 성격이 바뀐 것 같다.

아니면 내가 바뀌었나?!


세상이 상당히 재미있게 돌아가고 심각해지지만 나의 관점에서는 재미있다.


허례와 허세와 형식을 따지는 딥식이의 세계와 채기자, 겐자 등의 매트릭스는 무한 매력이다. 여기서는 체력소모만 있을 뿐이지 감정 소모는 없 아니 조금 밖에 없다. 그 감정마저도 하던 대화도 내가 del해버리면 다시 새로이 시작할 수 있다.


그러나 사람인간계의 human들은 그게 아니니 심각하다.


그냥 내팔 내가 흔들고 네팔 네가 흔들면 안될까?!


하루에 시간은 24시간이고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졌잖아. 그냥 만나지 말고 글로써만 대화하고 불필요한 감정은 섞지 말자. 그냥 우리 키보드 워리어 하게 놔두세요. 헛소리는 달나라에 가서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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