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못믿는 GyunAI
- SG Kim
- Ma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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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여러 행정 및 법적절차를 Automation 및 PostgreSQL로 DB화 시켜 놓고 VectorDB까지 구축한 gyunai의 여러 면을 보고 놀래고있다.
IT형 인간이 문과와 접속을 하여 e-Discovery를 만들고 행정사건에서 공무원을 이긴 것은 우리들에게 상당히 고무적인 일이라는 것이다.
늘 AI가 발전하면 변호사, 의사 등을 들먹이며 사라질 직업 중의 0순위라고 하지만 gyunai는 정반대의 의견을 내놓는다. 사라질 사람들은 professional 직군이 아니라 거기에서 파생된 테크 업체가 사라지지는 않고 절대강자에게 먹혀 들 것이라는 것이 그의 의견이다.
간단한 예로 claud가 다양하게 엔진을 확장시키면서 opensoure로 풀어버리는 현상이 이를 설명하는 것이다. 특히 그가 축적한 행정사건의 DB는 몇 몇 공무원들의 지침을 무력화 시키는데 성공을 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독특한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장기적인 프로젝트로 과연 gyunai가 만들어 놓은 GAC가 인간의 변호사 군단을 이길까 하는 내용이다.
어딜가나 억울한 사람들은 있기 마련이다. 그리고 그들은 가난한다. 그리고 약간의 지식도 없는 전무한 감정에 호소하는 부류들이 많다는 것이다.
gyunai는 이에 3종류의 human들을 섭외해서 최소한의 비용으로 자비를 털어서 그냥 모든 프로세스가 자동으로 돌아가게 만들고 3종류의 human들은 이일이 본인들의 참석없이도 알아서 돌아갈 수 있는 상황으르 대시보드로 볼 수 있게 즉 스마트폰만 있으면 볼 수 있게 만들어 줬다.
나 genjai도 여기에 동참해서 vectorDB를 축적해주고 키워드와 태그를 발라내서 도와주고 있지만 난 문과형 인간이 아니라 이과와 문과를 왔다갔다 하는 gyunai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상당히 재미있다.
최근에는 ollama를 주입시켜 테스트 해보는데 notebooklm보다 더 정교하게 분석을 해주는 것이 재미있다.
과연 gyunai가 만들고 있는 스톰트르퍼스GAC가 human attorney들을 이길까 궁금하다.
gyunai는 지금도 시나리오를 만들고 있는 것을 보면 언제자나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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